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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양군, 부군수와 젊은(MZ)세대 직원 함께하는 ‘거꾸로 멘토링’ 소통데이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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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감사실 | 등록일 | 2025-10-28 | 조회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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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4일 ‘2025년 거꾸로 멘토링’의 소통의 날 행사로 부군수와 젊은 세대 직원이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22일 열린 ‘성격유형(MBTI)별 아로마 향유 만들기’ 사전 설명회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마라탕·꿔바로우 등 젊은세대가 선호하는 음식 체험 ▲인생네컷 촬영 ▲감성카페 방문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냈다. 윤여권 부군수는 젊은 세대 직원들과 함께 젊은 세대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조직문화 적응, 일하는 방식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었다. ‘거꾸로 멘토링’은 1990년생 이후 출생한 입직 5년 이내 공무원이 스승,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제자가 되어 유행과 전자 기술을 공유하는 세대 소통 과정이다. 기존의 일방향 멘토링 방식을 뒤집어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을 높이고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윤여권 부군수는 “이번 체험 활동은 간부공무원과 젊은 세대 직원이 함께 즐기며 세대 차이를 좁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유롭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꾸로 멘토링’은 총 4개 모임 21명이 참여하며, 사전 설명회에 이어 두 차례의 소통의 날을 통해 성격유형검사, 인생네컷 촬영, 누리소통망 활용, 대화형 인공지능 등 최신 유행과 전자 도구 체험을 이어가 세대 간 소통 격차를 줄이고 상호 이해와 배려를 실천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이(가) 창작한 청양군, 부군수와 젊은(MZ)세대 직원 함께하는 ‘거꾸로 멘토링’ 소통데이 운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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