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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활기 속 성황리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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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감사실 | 등록일 | 2025-11-10 | 조회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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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활기 속 성황리 마무리(1-2).jpg [7.391 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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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활기 속 성황리 마무리(1-1).jpg [8.107 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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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주제 먹거리·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에 큰 호응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청양읍 청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청양관광두레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주제로,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청춘거리 일대 상점과 지역 소상공인이 힘을 모아 골목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 축제 기간에는 ▲매운맛 골목시장 ▲골목 도장 찍기 체험 ▲복불복 떡볶이 한마당 ▲허브 족욕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 고추빵, 고추피자, 고추아이스크림, 고추라떼 등 이색 먹거리들이 인기를 끌며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재료를 찾아 나만의 떡볶이를 완성하는 ‘복불복 떡볶이 한마당’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약 1천여 명이 방문했다. 매운맛 골목마켓에 참여한 인근 상점과 점포 업체들은 축제 기간 중 방문객 증가로 활기를 되찾았으며, 복불복 떡볶이 한마당과 도장찍기 등 체험 활동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가 이어지며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청양군 관계자는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참여형 축제로, 청양고추의 매운맛처럼 뜨겁고 활기찬 골목문화를 만들어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2025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현장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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