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사정이나 수신 상태에 의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공(환경부/한국환경공단)
청양군청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제목 |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 | ||||
|---|---|---|---|---|---|
| 작성자 | 기획감사실 | 등록일 | 2025-12-03 | 조회 | 91 |
| 첨부 |
5.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1-2).jpg [0.764 mbyte]
?atchFileId=FILE_000000000180208&fileSn=1 5.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1-2).jpg
5.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1-1).jpeg [5.778 mbyte]
?atchFileId=FILE_000000000180208&fileSn=0 5.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1-1).jpeg |
||||
|
|
|||||
|
청양 신협(신협사회공헌재단)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서며 지난 26일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차렵이불 18채(약 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신협중앙회에서 추진 중인 ‘온세상 나눔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청양군에서 저소득 가구를 중심으로 배부돼 난방 취약 가구의 겨울철 보온 환경을 개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청양 신협은 매년 겨울마다 이불과 성금, 생필품을 결합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서 큰 신뢰를 얻고 있다. 2020년 겨울에는 차렵이불 24채를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차렵이불 29채와 세제 200개를 추가로 지원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400만 원의 성금도 기탁했다. 2022년에는 200만 원의 성금과 이불 23채를 지원했고, 2023년에는 300만 원의 성금과 이불 27채를 전달하며 지원 대상을 넓혀왔다. 청양 신협의 나눔 행보 덕분에 지역에서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후원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조영우 이사장은 “신협은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인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올겨울에도 이불을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 신협은 매년 이불과 성금 지원을 이어온 모범적인 사례”라며 “이번에 기탁된 이불은 읍·면별 복지 담당자와 협조해 실제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우선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기탁된 차렵이불 기획감사실이(가) 창작한 겨울마다 돌아오는 따뜻한 손길, 청양 신협, 차렵이불 18채 기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 다음 | |
|---|---|
|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