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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세대를 잇는 소통, 청양군 MZ가 멘토가 되는 ‘거꾸로 멘토링’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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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감사실 | 등록일 | 2025-08-20 | 조회 |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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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대를 잇는 소통 청양군 MZ가 멘토가 되는 ‘거꾸로 멘토링’ 운영(1-3).jpeg [0.184 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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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거꾸로 멘토링’ 첫 모임(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의 자리를 마련했다.
청양군이 올해 처음 도입한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 상하관계 중심의 멘토링 틀을 깨고, 엠지(MZ)세대가 멘토가 되어 간부 공무원에게 문화 트렌드와 디지털 기술을 공유하는 세대 소통 활동(프로그램)이다. 이번 첫 모임(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3회 운영되며, 실·과별 6개 팀, 약 20명의 공무원이 참여한다. 첫 모임(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성격유형 검사(MBTI)를 통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로마 향수 제작 체험(원데이 클래스)으로 진행됐다. 1990년생 이후 출생한 공직 경력 5년 이내의 엠지(MZ)세대 공무원(멘토)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멘티)이 한 팀을 이뤄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멘티로 참여한 김선식 기획감사실장은 “세대 간 문화적 이해를 넓히고 협력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주도적으로 참여해 조직 적응력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계끼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첫 만남(오리엔테이션) 이후 두 차례의 자율 모임을 통해 ▲인생네컷 촬영 ▲소셜미디어(SNS) 활용 ▲챗GPT 등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도구 체험을 중심으로 엠지(MZ)세대의 문화를 공유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이(가) 창작한 세대를 잇는 소통, 청양군 MZ가 멘토가 되는 ‘거꾸로 멘토링’ 운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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